2008년 07월 09일
괴담이 나도는 세상에서 염두에 둘 것
괴담: IMF는 한 번뿐?에서 트랙백
트랙백한 본문에서 다룬 괴담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, 문득 생각난 이야기가 있어 그 파편을 남겨놓고자 한다.
1950년대 중국의 두 가지 유언비어(중국, 북경, 장안가에서)
※이 블로그의 주인은 중국 분으로 보인다. 내공을 알고 싶다면, "중국역사의 재해석" 카테고리에서 "중국이 4대 고대문명국가의 하나라고? 웃기지 마라" 부분을 보라. 그 섬뜩함을 알게 될 것이다.
괴담이란 거짓이며, 사회를 혼란시키는 주범이다.
그러나 때로는
사실이 반드시 진실을 반영하는 것은 아니며,(예를 들면 2003년 동아일보에 "이라크인에게 초콜릿을 주는 미군"이라는 사진이 뜬 적이 있다. 분명 그 장면 자체는 사실이다. 그렇다고 미군이 그 나라를 위해 온 것은 아니지 않은가.)
진실은 거짓 뒤에 존재할 수도 있다.
트랙백한 본문에서 다룬 괴담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, 문득 생각난 이야기가 있어 그 파편을 남겨놓고자 한다.
1950년대 중국의 두 가지 유언비어(중국, 북경, 장안가에서)
※이 블로그의 주인은 중국 분으로 보인다. 내공을 알고 싶다면, "중국역사의 재해석" 카테고리에서 "중국이 4대 고대문명국가의 하나라고? 웃기지 마라" 부분을 보라. 그 섬뜩함을 알게 될 것이다.
괴담이란 거짓이며, 사회를 혼란시키는 주범이다.
그러나 때로는
사실이 반드시 진실을 반영하는 것은 아니며,(예를 들면 2003년 동아일보에 "이라크인에게 초콜릿을 주는 미군"이라는 사진이 뜬 적이 있다. 분명 그 장면 자체는 사실이다. 그렇다고 미군이 그 나라를 위해 온 것은 아니지 않은가.)
진실은 거짓 뒤에 존재할 수도 있다.
# by | 2008/07/09 02:28 | 정치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