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7월 07일
피곤함.
뭔가 글을 쓰고 싶은 게 있었는데, 방금 뭔가를 먹어서 배에 피가 쏠렸는지 아무런 착상도 떠오르지 않는다. 확실히 배부르고 등따시면 글이 잘 써지지 않고, 뭔가 화나는 일 + 배고픔이 있어야 그나마 조금은 봐줄 만한 글이 나온다.
왜 선인들의 명문 중 상당수가 발분지서(發憤之書)였는지 그 이유를 조금이나마 알 것 같다.
(그렇다고 내 잡글 중의 잡글이 그와 비교할 수 있다는 이야기는 당연히 아니다)
왜 선인들의 명문 중 상당수가 발분지서(發憤之書)였는지 그 이유를 조금이나마 알 것 같다.
(그렇다고 내 잡글 중의 잡글이 그와 비교할 수 있다는 이야기는 당연히 아니다)
# by | 2008/07/07 23:37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